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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리더십 > 지혜를 담는 즐거움

도서간략정보 및 구매기능

오가닉 리더십

현재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끄는 법

저자 닐 콜
역자 안정임
사양 448쪽│150*220
ISBN 978-89-5536-491-0 (03230)
정가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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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크리스천 리더십의 본질과 핵심 동력에 관한 명확한 통찰 

현재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끄는 법

《교회 3.0》, 《교회 트랜스퓨전》에 이은 닐 콜 목사의 역작



'섬기는 리더'를 넘어 이제는 앞서서 이끌어 가는 '리드하는 종'이 필요하다.

리더십에 관한 수많은 책들 중에 성경적 리더십을 제시한 책 또한 적지 않다. 그 가운데 닐 콜 목사는 문제적 리더에 대한

분석과 영화 장면을 회화적으로 풀어내는 문학적 글쓰기를 통해 성경적 리더십의 통찰을 실제적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제시했다.

《오가닉 리더십》은 지도력에 대해 고민하는 교회리더와 사회 조직의 크리스천 관리자들에게 성숙한 지점으로 멘토링해 줄 것이다.

   


탁월한 저술가이며 교회 개척자인 닐콜 목사는 본질과 사명을 되찾는 교회의 재탄생을 다룬 《교회 3.0》과 예수의 DNA를 주입받아

거듭나야 할 교회를 설명한 《교회 트랜스퓨전》에 이어 《오가닉 리더십》에서는 자체적으로 배가가 가능한 성도들을 길러내는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풀어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이끌기 위해 우리가 흔히 접하는

잘못된 지도력을 지적하고 성경적 사고에서 멀어진 관점들을 분석하여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 책은 리더십에 대해 갈망하고

고민하는 한국 교회 지도자들에게 공부와 묵상을 안겨 줄 책으로 탁월한 작품이다.


저자가 말하는 《오가닉 리더십》은 목회자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를 표출해 내는 방식을 말한다.

오늘날 목회자들의 리더십이 기업 경영식 혹은 자기 중심형 리더십인 것인 것을 지적하며,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이

표현되는 방식으로 오가닉 리더십을 설명하고 하나님의 영성이 자연스럽게 교회로 흘러 들어가도록 유도한다.


자연스럽게 훌륭한 지도자가 육성되는 일을 가로막는 잡초는 무엇인가?

참신한 프로그램과 유능한 인재와 탄탄한 재정이 성공한 교회의 증거인가? 지도자가 배출되는 무한한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지도자들을 멘토링해서 성숙하게 만들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닐 콜 목사가 묻는 질문들이다.

리더십과 목회에 대한 고정관념들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지도자가 성장하고 자연스럽게 배가되는 비결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저자는 성도들이 당연시하는 교회 문화와 리더십에 대해 많은 의문과 반론을 제기했다.

그 중 대다수는 리더십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들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성공을 성경 말씀에 비추어 진지하게 검토하고 판단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를 오염시킬 수 있는 문제들이 얼마나 많은가?

교회를 상하 위계 구조의 종교 기관으로 생각하는 것이나, 지도자들이 건실한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하고 사실상 하나님 일의 걸림돌이 되게 하는

안타까운 행태 또한 한국 교회에서 드러나는 문제들이다.

교모한 술수를 사용해서 성도들이 종교적 코드에 맞춰 살도록 강요하는 기독교 문화 또한 이 책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게 하며 동시에 성경적 답을 찾아가게 한다.


이 책의 1부는 진정한 리더십이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문제들을 솔직하게 다룬다.

2부에서는 건강한 리더십이 안에서부터 밖으로 자연스럽게 생성된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었다.

진정한 지도자는 어떻게 배출되는지, 지도자의 성공은 무엇으로 가늠하는지를 살펴본다.  

3부에서는 유기적으로 배출된 지도자들이 겸손하면서도 강력한 영적 리더십을 발휘하게 만드는 성경적 원칙들을 제시하고 그로써

하나님 나라는 반문화적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는 걸 알려 준다.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관건은 자기 내면에 그리스도가 성육신 된 삶을 살아가는 것뿐임을 강조한다.

4부에서는 앞선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도자 양성의 실제적인 노하우를 소개했다.

5부에는 지도자와 교회에 호라기를 심어주고, 성장하게 하고, 건강을 강화시키는 유용한 자료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결론에서는 이 책이 제시한 개념과 원칙들의 본보기가 된 지도자들의 실례를 소개했다. 짙은 암흑 속에서 빛의 공동체를 일구어 낸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다.


책장을 넘길수록 독자들은 불쾌할 정도로 복잡해질 것이다. 리더십에 관해 다루면서 리더십이 나아가는 곳은 미지의 땅이고 그곳은 불편한 곳임을 강조한다.

아울러 두려움을 느끼는 게 문제가 아니라 두려움에 굴복하는 것이 문제임을 설명한다. 당신을 옭아맨 고정관념의 창살을 거부하고 당당하면서도

창의적인 삶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왕의 자녀답게 살라고 말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성장한느 그리스도인들이 현재 있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지도자로 설 수 있을까?

저자가 일관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가 관계 중심적이고, 영적이고, 자연스러운 나라라는 사실이다.

오늘날 기독교 사역들을 지탱하고자 온갖 인위적인 요소의 방법론을 만들며 성숙보다는 성장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있다.

교회는 특별한 전문가들을 찾아 그들의 능력에 의지해 변화를 모색하지만, 오가닉 리더십에서는 반드시 전문가만이 사역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강조한다.

교회와 리더십이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되면 자발적인 배가가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 올바른 성장과 성숙이 일어난다.

자아 확장성이 강한 목회자 중심 리더십을 갖고 있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은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아울러 우리 교회를 통해 이룰 수 있는 그리스도의 몸은 무엇인지를 묵상하며 읽으면 교회 지도자 문제로 아파하는 한국 교회를 치료해 갈 방법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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